‘라디오쇼’ 알았다 영화 속 모습과는 선한 이미지다고 말했다.
‘라디오쇼’ 알았다 영화 속 모습과는 선한 이미지다고 말했다.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8.1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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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12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서는 배우 박명훈, 가수 고재근 등이 출연했다.

박명훈을 처음 만난 DJ 박명수는 매우 반가워했다.

"어딘가 낯이 익어서 개그맨 후배인 줄 알았다. 영화 속 모습과는 선한 이미지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이름도 박명훈이어서 저랑 비슷해서 기분이 남다르다"고 전했다.

“촬영 한 달 전에 가서 세트장이 전주에 있었는데 거기서 먹고 자고 별로 할 일이 없어서 살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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