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탈’ 일탈이라며 멤버들에게 축구 시합을 제안했다.
‘좋은 일탈’ 일탈이라며 멤버들에게 축구 시합을 제안했다.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8.1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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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최수종 사부는 '좋은 일탈'을 하자며 멤버들을 운동장으로 이끌었다.

최수종은 자신의 유일한 일탈이라며 멤버들에게 축구 시합을 제안했다.

본격적인 시합이 시작됐고, 언제 어디서나 '천사표'를 유지하던 최수종은 '승부욕의 화신'으로 돌변해 눈길을 끌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최수종을 따라 고마운 사람에게 편지를 쓴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수종은 사극 엔딩 장면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하기도. 다음 회를 궁금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특히 마지막에 시청자와 아이콘택트를 하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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