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 아버지 족보는 얼마나 위대하기에 그러냐며 따졌다.
‘세젤예’ 아버지 족보는 얼마나 위대하기에 그러냐며 따졌다.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8.15 1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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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11일 방송된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강미리(김소연)가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다.

강미리는 병원에서 한태주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임신 4주 차였고, 의사는 "다음에는 다음 검진 때는 남편과 같이 오면 된다"고 했다.

한종수는 친딸을 데려오기 위해 약을 먹겠다는 전인숙(최명길 분)의 행동을 언급하며 "이번에도 친딸 때문에 쇼를 했다"며 비판했고, 한태주는 "누군가의 아픔이 아버지에겐 쇼로 비춰진 거냐? 이미 상놈의 족보 아니냐? 나랑 나이 차이 얼마 안 나는 여자를 부인이라고 데리고 살면서, 20년도 넘게 차이 나는 아이를 동생이라고 부르게 하면서 아버지 족보는 얼마나 위대하기에 그러냐?"며 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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