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산촌편’ 정우성을 발견하고는 감자 캐러 왔구나라며 다정하게 말했다.
‘삼시세끼 산촌편’ 정우성을 발견하고는 감자 캐러 왔구나라며 다정하게 말했다.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8.15 0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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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는 정우성이 게스트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염정아는 정우성을 발견하고는 "감자 캐러 왔구나"라며 다정하게 말했다.

‘삼시세끼 산촌편’은 첫방송부터 어마어마한 파급력을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였다.

‘삼시세끼 산촌편’ 첫방송에서는 정우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음식은 어떠냐”는 나 PD의 질문에 “음식은 다 잘 먹는다. 설거지 잘한다”고 강조했다.

나 PD는 “두 분이 같이 하셔야죠”라며 이정재를 언급했고 정우성은 “나 PD님, 훅 들어오시네요”라며 철벽을 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나 PD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도회적인 두 분이 같이 해야한다”며 “10년째 정우성 이정재의 시골살이를 기획하고 있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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