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8' 측 입장 "킹치메인, 분량 최대한 편집할 것"
'쇼미더머니8' 측 입장 "킹치메인, 분량 최대한 편집할 것"
  • 이재성 기자
  • 승인 2019.08.14 19: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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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8'(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쇼미더머니8' 래퍼 킹치메인이 과거 단톡방 성희롱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린다.

지난 11일 Mnet '쇼미더머니8' 측은 공식 입장을 발표, "킹치메인 분량을 최대한 편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제작진은 해당 사건에 대해 2차(60초 비트랩) 심사 이후 알게 됐다. 킹치메인은 '사과를 하고 잘 마무리가 됐다'고 말했지만, 계속해서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나올 분량은 최대한 조심해서 편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한 대학교 커뮤니티에는 '영어대학 단톡방 성희롱 가해자의 쇼미더머니 참가를 규탄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 따르면 킹치메인은 지난 2017년 단체 채팅방에서 여성을 성희롱했다.

이후 학생회 요구에 사과문은 작성했지만, 피해자들에게 직접 사과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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