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이덕화는 힘껏 낚싯대를 들어 올렸고...
‘도시어부’ 이덕화는 힘껏 낚싯대를 들어 올렸고...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8.1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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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방송캡처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8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추성훈과 김새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출항을 위해 선착장에 도착한 출연진은 큰형님 이덕화 앞으로 도착한 커피차를 보고 깜짝 놀랐다.

가수 양수경이 그를 응원하기 위해 완도로 커피차를 선물한 것.이덕화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멀리서 보냈다. 고생이 많다”라고 말했다.

시간이 흘러 장도연이 먼저 가장 큰 고기를 잡았고 이어 이덕화의 낚싯대에도 고기가 걸렸다.

이덕화는 힘껏 낚싯대를 들어 올렸고 선장도 그의 낚시를 도와줬다.

김새론은 고등어를 잡았고 옆에서 낚시를 하던 장도연 역시 쏨뱅이를 낚아올라 폭소를 유발했다.

간발의 차로 1위를 놓친 이덕화는 낚싯대에서 릴이 빠지는 위기에 처했다.

낚싯대와 릴이 분리된 채로 고기를 낚아 웃음을 안겼다.

낚싯대와 분리된 릴을 사수하기 위해 출연진이 힘을 합친 결과 86cm의 방어를 낚아 올리는 데 성공했다.

이덕화는 “역대급이다. 낚시 50년 만에 이런 일은 처음이다. 영원히 못 잊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히자 이경규는 “솔직히 웃기려고 그런 것 같다”며 ‘형님은 분량 쟁이야’ 노래로 재미를 더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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