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선우용여의 딸이자 1990년대 청춘스타였던 최연제는...
‘사람이 좋다’ 선우용여의 딸이자 1990년대 청춘스타였던 최연제는...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8.09 08: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6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늦깎이 엄마로 찾은 행복 - 선우용여 딸 최연제’ 편이 방송됐다.

선우용여의 딸이자 1990년대 청춘스타였던 최연제는 1993년 직접 작사한 노래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으로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청춘스타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케빈 고든은 손편지로 마음을 했고, 두 사람은 LA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사랑이 싹텄다고 전했다.

모녀 상봉을 한 최연제는 “(혼자 계신) 어머니가 너무 걱정이라 이제 같이 살자고 해도 아직은 일이 좋으신가 보다. 더 힘들어지면 얘기할게 하시는데 걱정된다”고 말했다.

방송에서는 국제결혼 15년차 최연제, 케빈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케빈은 인천공항에서 우연히 만난 최연제에게 첫눈에 반했지만 말 한번 걸어보지 못한 걸 후회하고 비행기에 올라 이륙을 기다리던 그때, 자신과 같은 비행기에 탑승한 최연제를 발견해 편지를 건네고 인연이 이어졌다고 털어놨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