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프로젝트의 ‘힐링퍼커션 [바람의 숲]
소나기프로젝트의 ‘힐링퍼커션 [바람의 숲]
  • 권증현 국민기자
  • 승인 2016.05.0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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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를 사로 잡는 즐거운 음악! 신명나는 타악 연주로 ‘얼쑤, 절쑤’
▲ 소나기프로젝트_첨부

2008년 국립중앙박물관에서의 초연이후 많은 국내외 공연을 거치며 현대감성으로 재구성 한 ‘힐

링퍼커션 [바람의 숲]’을 5월 9일 상월곡실버복지센터에서 선보인다.

장구 앙상블에 꽹꽈리, 징, 자체 제작한 둥 북과 태평소, 섹소폰등의 선율악기를 더해 다채로운 구성으로 어린이부터 어르신들까지 포용하는 ‘즐거운 음악’으로 구성되었다.

공연은 행진곡의 느낌이 물씬 묻어나는 문굿을 시작으로 관객과 함께 하는 즉흥적인 구음이 더해지는 ‘구름따라 떠나오네’, 우리의 대표적인 타악 기들이 총 출동하는 ‘아홉(A Hope)', ‘얼쑤, 절쑤’를 외치며 어깨 춤을 추게 되는 ‘둥당기 타령’, ‘연남풍물’, ‘뚜뚱랄라’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나기프로젝트가 주관하는 본 프로그램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 문화체육관광부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후원으로 이루어지는 ‘신나는 예술여행’의 일환으로 순수예술관람 경험이 없거나 적은 분들에게 문화예술 향수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국민 모두가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 인프라 시설이 부족한 농산어촌 주민, 군부대, 교정시설, 장애인, 노령층, 저소득층 등 문화적 소외를 겪고 있는 분들을 직접 찾아가 연간 2,000여회의 양질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업코리아 국민기자 권증현kwon9041@naver.com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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