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숲속심리언어상담센터’ 곽미아 원장, “고민하지 말고 빠른 시일 용기내서 상담받길 바랍니다.”
창원 ‘숲속심리언어상담센터’ 곽미아 원장, “고민하지 말고 빠른 시일 용기내서 상담받길 바랍니다.”
  • 심정보 기자
  • 승인 2019.08.05 1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는 일생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일을 겪는다. 그 속에서 나조차도 형용할 수 없는 다양한 감정을 느끼지만 그 감정을 표출할 수 있는 상황은 많지 않다. 여기에서부터 마음의 병은 시작된다.

마음의 병은 감기처럼 우리에게 찾아온다. 즉 우리가 피곤하면 당연히 몸이 아프듯이 마음의 병 또한 자연스럽다는 것이다. 그러나 때론 사회의 시선에 갇혀 혹은 바쁜 일상 속을 살아가기 위해 마음의 병을 부정하기도 한다. 우리가 건강을 위해 영양제를 먹고 정기검진을 받듯이 정신적 건강을 챙기는 것 또한 건강관리 중 하나이다.

삶의 질의 조건은 육체와 정신이 조화로울 때 확립된다. 이 중 하나가 무너지면 몸의 균형이 무너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때문에 우리는 나 자신을 돌아보고 스스로 검진을 할 필요가 있다. 주체적으로 나의 몸을 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현 시대 급격한 사회적 변화가 빠르게 이뤄지기 시작하면서 이에 적응하지 못하고 고통 받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심리상담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다.

그러나 심리상담에 대한 사회적인 주변 시선을 의식만 하고서는 골든타임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심리상담이 필요할 때는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 염려되어도 망설이지 말고 몸이 다치면 바로 병원에 가듯이 시기를 늦추지 않고 바로 가는 것이 치료를 가장 빠르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환청이나 망상증상이 있더라도 미루지 않고 가족에게 얘기하고 가족과 함께 심리상담센터를 찾고 약을 복용하면서 가족의 도움을 받는다면 충분히 회복될 수도 있다.

창원 '숲속심리언어상담센터' 곽미아 원장
창원 '숲속심리언어상담센터' 실내 모습

심리상담소의 문을 두드리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노력은 시작된다. 창원에 위치한 ‘숲속심리언어상담센터‘ 곽미아 원장은 치료하기 어려운 심리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창원 ‘숲속심리언어상담센터‘ 에서는 가족치료, 부모교육, 부부상담도 함께 하고 있다.

아동이나 청소년의 문제 행동은 가족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부모가 함께 상담에 참여하고 노력할 때 상담에서 더욱 빠르고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창원 '숲속심리언어상담센터' 실내 모습
창원 '숲속심리언어상담센터' 실내 모습

곽미아 원장은 "현대인에게 정신건강을 위한 심리상담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며 "다양한 심리문제로 고민하지 말고 용기를 내어 전문가에게 상담 받으면 마음이 가벼워질 뿐 아니라 희망을 갖게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창원 ‘숲속심리언어상담센터‘는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0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하여 자세한 문의와 상담이 가능하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