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기간 동안 고통 받아 오정연, 우주안 쓴 글에 선명해져... 강타 대중들 처음엔 갸우뚱
오랜기간 동안 고통 받아 오정연, 우주안 쓴 글에 선명해져... 강타 대중들 처음엔 갸우뚱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8.10 11: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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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오정연 sns
포토 : 오정연 sns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케이비에스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프리를 선언하고 현재 방송과 개인사업을 하며 활동 중인 오정연, 강타 가수에 대해 대중들이 궁금함을 나타내고 있다.

우선 오정연이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을 통해 올린 글이 뉴스로 보도가 되면서 대중들은 처음에 그 내용과 관련해 고개를 갸우뚱거렸다.

즉, 그녀가 올린 글에는 naver 검색어가 나와 있는 창도 함께 캡쳐해서 올라왔는데, 거기에는 90년대 전설의 남성그룹 에이치오티 멤버 강타가 12위에, 그리고 바로 밑 13위에 모델 우주안이 랭크돼 있었다.

이 글이 논란이 일자 우주안이 그 글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올렸는데, 그 글로 인해 오정연이 언급한 그녀의 남친이 바로 강타라는 것이 밝혀졌다.

우주안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 올린 글에 의하면 자신은 결코 바람을 피운 것이 아니라며 억울하다고 항변을 하고 있다.

오정연이 어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 올린 글에는 “육 개월 정도 매일같이 교제를 했던 남친이 나 말고 한 여성과 침대에 있는 것을 봤다”라며 그는 자신에게 오랜 기간 동안 우상이었는데, 그 일로 인해 오랜기간 동안 고통을 받았다고 토로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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