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리 침대,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8월 1일 입점
프롤리 침대,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8월 1일 입점
  • 김수민 기자
  • 승인 2019.07.3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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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김수민 기자) 독일 기능성 침대 브랜드 프롤리가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 입점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오픈하는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매장은 프롤리 침대가 한국에 진출한 이래 용인과 판교 상권에 개설하는 첫 매장이다. 

프롤리 침대 관계자는 “그동안 강남 지역에서만 선보였던 프롤리 침대를 더 많은 고객과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독일의 100대 혁신기업 중 하나이기도 한 프롤리 (Froli)는 신개념 하이브리드 매트리스를 비롯하여 모션베드의 강자로 현존하는 가장 진화한 침대를 보여주고 있다. 프롤리 침대는 기존 침대에서 사용하지 않던 신소재로 제작한 기능성 스프링이 특징이며, 전세계 60개국에서 판매 중이다. 

자동차 공학을 바탕으로 설계한 프롤리 스프링은 움직임을 편안하게 해주는 침대로 유명 스포츠 선수들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부위별로 조절 가능한 스프링으로 내 몸에 맞는 침대를 만들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서는 새로운 상품인 작은 공간에도 설치가 가능한 조립식 스프링을 한국에서 처음 선보인다. 프롤리 관계자는 “매트리스부터 모션베드 그리고 공간을 활용에 특화된 접이식 침대에 더해 바닥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조립식 스프링으로 다양한 환경에 맞는 솔루션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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