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가인, 신나는 예술여행
절대가인, 신나는 예술여행
  • 권증현 국민기자
  • 승인 2016.05.01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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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겨운 소리 재밌는 장단
▲ 절대가인

절대가(歌)인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여성소리꾼으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아름답고 여성스 러운 선율과 섬세한 박자놀음에 중점을 두어, 각자 가지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으로 발휘하여 대중들이 쉽게 다가설 수 있는 음악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단체이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 문화체육관광부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후원으로 순수예술관람 경험이 없거나 적은 분들에게 문화예술 향수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국민 모두가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 인프라 시설이 부족한 농산어촌 주민, 군부대, 교정시설, 장애인, 노령층, 저소득층 등 문화적 소외를 겪고 있는 분들을 직접 찾아가 연간 2,000여회의 양질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신나는 예술여행으로 선정된 절대가인은 전라북도 군산의 군산지역자활센터와 서울 송파에 위치한 월드비전송파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가 절대가(歌)인의 작품 중 하나인 흥겨운 소리 재밌는 장단을 선보인다. 흥겨운 소리 재밌는 장단은 공공프로그램 공연 작품으로 소리꾼 이상화의 해설과 함께 절대가인의 전통 민요와 창작 민요를 배우고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된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국악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한 작품으로 관객과 함께 소통하고 만들어가는 작품이다.

업코리아 국민기자 권증현kwon90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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