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렛츠런문화공감센터 분당, 상대원1동 종합사회복지관
한국마사회 렛츠런문화공감센터 분당, 상대원1동 종합사회복지관
  • 권증현 국민기자
  • 승인 2016.05.01 23: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결혼이주여성 등 다문화가족 자립지원 사업 지원
▲ 마을축제 제9회 철쭉제 기부금을 전달하는 원유관 동부권역본부장

한국마사회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분당(한국마사회 동부권역본부장 겸 분당문화공감센터장 원유관)은 상대원1동복지회관과 함께 다문화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자립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기부금 지원사업의 목적은 첫째, 다문화결혼 이주여성의 자립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둘째, 한국요리 조리법교육 및 실습을 통한 자아존중감과 가족결속력 강화, 셋째, 다문화가정 아동의 심리․정서지원이며, 이러한 이주여성과 관련된 다방면의 돌봄을 통한 한국사회내 성공적 정착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이번 사업의 기부금은 7백만원으로 주요 대상은 다문화 결혼이주 여성 및 자녀 등 60명의 규모로 진행되며, 동 사업의 기부금전달식은 4월 28일 상대원1동복지회관 주관의 제9회 철쭉제 “꽃향기 나는 마을축제”가 개최되는 장소에서 300여명의 지역주민과 내외빈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 마을축제 제9회 철쭉제 다문화 가족 부스에서 우)원유관 본부장 김은숙 상대원 1동 복지관장 김광만 부지사장 아래) 행사 내빈으로 참석했다.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분당의 원유관 본부장은 “결혼이주여성은 한국과 다른 문화에서 태어나고 자라나 그 가족이나 주변 친지들과 언어적 소통장애, 문화적 공감의 차이 등에서 굉장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본인 스스로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기에 주변에서 많은 도움이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다. 취업, 한식, 자녀심리 등 주요 세가지 부문에 대한 통합적인 지원을 통해 이주여성들의 성공적인 자립에 기여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업코리아 국민기자 권증현kwon9041@naver.com

업코리아, UPKOREA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