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이주공사 3일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트레져아일랜드 18세대, CPT 30세대 마감임박 눈길
국제이주공사 3일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트레져아일랜드 18세대, CPT 30세대 마감임박 눈길
  • 이민한 기자
  • 승인 2019.07.3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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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 이민한 기자]국제이주공사의 '미국투자이민 설명회'가 투자금 인상에 발맞춰 오는 8월 3일 개최된다. 이번 설명회는 미국투자이민 (EB-5)의 전반적인 프로세스부터 미국 영주권자가 누릴 수 있는 혜택, 트레져아일랜드, 코타베라, CPT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며, 현재 선착순 모집으로 마감 임박을 앞두고 있다.

오는 11월 21일부터 미국투자이민 투자금이 90만 불로 인상됨에 따라, 국제이주공사의 미국 투자이민 설명회에 참가하기 위해 많은 투자자들이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새로운 미국 투자이민 (EB-5) 규정의 주요 변화는 최소 투자 비용 인상과 TEA 지정 권한 이전으로 시행일은 11월 21일부터이다.

국제이주공사에서 개최하는 설명회는 미국 투자이민(EB-5)의 전반적인 프로세스부터 미국 영주권자가 누릴 수 있는 혜택부터 트레져아일랜드, 코타베라와 CPT 프로젝트, 투자금 인상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을 참가자들에게 공개한다.

트레져아일랜드는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해군기지를 재개발해 복합단지로 탈바꿈하는 공공 개발청 관리 프로젝트다.

현재 토지 조정 등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2단계 구축을 위한 투자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총 100세대 모집 중 이미 82세대가 모집 완료됐으며 나머지 18세대를 모집하고 마감한다. I-924 사전 승인도 취득하여 투자자의 투자금 원천만 심사해 이민국 승인도 빠르게 진행된다.

또한 투자자 1순위 담보로 투자의 안전성을 최고로 강조하며 정부와 법인체를 상대하는 B2G, B2B 매출 구조로 안정적인 투자금 상환이 가능하다.

엑스텔사의 센트럴파크타워(CPT)는 뉴욕 맨해튼 플라자 구역 중심가에 131층의 세계 최고층 고급 주거용 빌딩을 건설하는 미국투자이민프로그램이다. CPT의 장점은 안전성이 높다는 것이다. 완공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필요한 고용창출이 완료돼 영구 영주권을 안전하게 취득할 수 있다. CPT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중국 상하이 시립 정부는 이미 3억 불을 투자했으며, 미국 고급 백화점 브랜드 노드스트롬도 4억 불 이상을 투자해 센트럴파크타워에 입점한다. 모회사가 지급보증을 했고, 마지막 30세대 마감을 앞두고 있다.

코타베라는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근교에 종합계획 지역 단지를 개발하는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이다. 코타베라 프로젝트의 장점은 투자금 상환 기간 5년에 옵션 기간이 없다는 것이다. 미국 투자이민의 경우, 조건부 이민 비자로 미국 입국 후 21개월 후 조건 해지 I-829를 신청하게 된다. 조건 해지가 완료됐을 때 투자금을 상환하는 다른 프로그램과 달리 코타베라는 조건 해지 중에 투자금 상환 기간 5년이 완료돼 투자금을 상환받을 수 있다.

코타베라의 개발업체인 홈페드 사의 모회사는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코타베라는 개발사 지분이 85%, EB-5 자금 비율은 15%에 해당한다. 총자본금에 비해 EB-5 자금이 차지하는 비율이 낮아 안전하다. 또한 투자자에게 금융 대출 없는 1순위 투자 담보권을 제공한다.

이에 국제이주공사 관계자는 "미국 이민국이 발의한 EB-5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최소 투자액이 90만 달러까지 인상된다"며 "투자금이 인상되면 투자자들의 비용 부담이 크다.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면 이번 설명회에 참가해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사는 1만 7,100여 명의 해외 이민을 진행한 바 있는 31년 경력의 이민 전문기업으로 투자자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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