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보건소와 글로벌 희망나눔 생명존중 자살예방 2차 교육
강동보건소와 글로벌 희망나눔 생명존중 자살예방 2차 교육
  • 권증현 국민기자
  • 승인 2016.04.2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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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희망나눔 지역사회 뿌리를 내리도록 지역행사에 적극 동참을 요청
▲ 수강을 마치고 즐거워하는 목회자 수강생
▲ 수강을 마치고 즐거워하는 목회자 수강생

강동보건소 생명존중팀(팀장 박경표)과 글로벌 희망나눔이 함께 하는 Gate Keeper(자살예방 지킴이) 2차 교육을 4월28일(목) 강동보건소 강당에서 20여명 목회자 교육이 있었다.

자살예방을 위해 국가적 지원과 각 사회단체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정신의학 보건복지 사회복지 간호 심리 종교 언론 등 다양한 학문과 현장에서 자살예방이란 관련 연구와 논문이 쏟아져 나오고는 있으나 실제 삶의 현장에서는 자살 수치가 낮추어지지 않는다.

이번 글로벌 희망나눔과 강동보건서 생명존중팀이 함께 자살이란 단어가 없는 그날까지라는 프로젝트로 강동지역 목회자 중심으로 출발 전국으로 확대하여 생명의 존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연구 개발하여 수준 높은 캠패인을 펼칠 계획이다

이제까지 학문과 이론중심에서 이제는 삶의 현장으로 깊숙이 들어가 마음과 마음이 서로 부닥치는 부모님 형제애 일가 친척 어르신 돌봄사역으로 사후관리하며 일대일 케어로 연결하고자 한다.

강동보건소 생명존중 1.2차 교육을 통하여 60여명이 수료함으로 인하여 강동구청 행정지원과 교계가 함께 윈윈 상생하여 사람이 아름다운강동으로 발전시켜 나아가고자 한다.

오늘 처음 교육을 이수한 목회자들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자살이란 극단적인 삶을 선택한다는데 안타까움을 넘어 생명경시 풍조가 너무 놀랍다며 교육에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수원에서 올라오신 세분의 목회자들은 이러한 사실에 놀라움을 표시하고 수원에서 생명살리기 운동을 빠른시일에 출범하여 수원목회자들에게 동참을 유도하겠노라고 하며 가슴이 뜨거워 견딜 수 없다며 입을 모았다.

아직은 여러 가지 미숙한 분모가 많으나 부족한 분모를 보충해 가면서 강동보건소 생명존중팀과 글로벌 희망나눔이 서로 협의해 가면서 성숙한 발전으로 나가자고 박경표팀장이 말하고 이제 여러 행사에도 참여하여 글로벌 희망나눔 단체를 지역사회에서 뿌리를 내리도록 참여를 당부했다.

업코리아 국민기자 권증현kwon9041@naver.com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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