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조절, 감정 기복 좋아진 다나, 27kg 다이어트 성공으로 되찾은 건강 덕분
분노 조절, 감정 기복 좋아진 다나, 27kg 다이어트 성공으로 되찾은 건강 덕분
  • 이민한 기자
  • 승인 2019.07.24 12: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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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 이민한 기자] 가수 다나가 다시 화제로 떠올랐다. 

삶에 대한 자제력을 상실하며 극단적인 선택까지 시도할 정도로 감정 기복이 심한 상태에서도 건강하게 27kg 감량에 성공했던 다나의 모습은 건강과 다이어트를 끊임없이 고민하는 대중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킨 것이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다나는 “인생 가장 우울한 시기에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불면증이 심해 먹던 수면제 때문에 늘 아침에 눈을 뜨면 느꼈던 몽롱함과 무기력이 많이 사라졌고, 새벽에 폭식을 하고 감정 조절이 힘들었던 불안정한 심리 상태도 많이 나아졌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더불어 다나는 다이어트를 통해 감정적으로 평온을 되찾을 수 있었던 건 단순히 체중만 줄이는 방법이 아닌 눈에 보이지 않는 건강 문제까지 개선하며 다이어트를 했기 때문이라 밝힌 바 있다.

이렇게 다이어트 성공 후 마음까지 건강해진 다나의 최근 근황은 칼로리와 체중에 대한 강박증 때문에 늘 숫자만 신경 쓰다 다이어트를 포기하며 예민함이 극에 달했던 많은 다이어터들에게 깊은 공감을 사고 있다. 

더불어 무리하게 굶고 칼로리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5대 영양소를 포함한 현미밥과 쌈 채소 위주의 건강식을 매끼 규칙적으로 챙겨 먹는 다나의 실제 다이어트 식단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으며, 다나 역시 빠른 체중 감량만을 위해 식욕을 억제하지 않고, 평생 달고 살던 알러지까지 사라질 정도로 건강을 우선시한 다이어트로 감량 하길 적극 추천했다.

다이어트 후 다나의 변화된 근황이 화제가 되면서 단순히 약물과 제품으로 몸 만들기에 그치는 것이 아닌, 다이어트 강박과 우울증 없이 언제 어디서나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에 대한 인식과 관심도 점점 확산되는 추세로 보인다.

앞으로 가수 다나는 활동을 재개하며 건강한 모습을 대중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많은 팬들이 노래하는 다나의 밝은 모습을 고대하며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음악 활동과 방송을 통해 건강미 넘치는 다나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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