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탈동성애인권축제 ‘홀리페스티벌’ 개최 공동기자회견
제3회 탈동성애인권축제 ‘홀리페스티벌’ 개최 공동기자회견
  •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6.04.20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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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사용 재승인한 불통시장 박원순 시장 규탄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탈동성애인권포럼> <홀리라이프> 등이 ‘동성애퀴어축제’ 서울광장사용 재승인한 불통시장 박원순 시장 규탄 및 제3회 탈동성애인권축제 ‘홀리페스티벌’에 대한 개최 공동기자회견을 21일(목) 오후 2시 서울시청 앞에서 가진다.

탈동성애인권포럼 공동대표 이요나 목사(홀리라이프 대표)는 "동성애를 비롯한 성정체성의 문제들은 평등사회의 인권문제가 아닌 거룩한 하나님의 창조적 품성이 훼손된 성적 이탈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가 해결해야 할 복음의 과제 중 하나입니다. 또한 동성애는 어떤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타고난 것도 아니고 정신질환도 아니며 복음의 능력을 통해서 치유되어야 할 인간의 죄성 속에 나타난 성적 일탈 행위일 뿐입니다. 오늘날 동성애로부터 탈출한 탈동성애자(Ex-Gay)들의 증언들은 종교적 신화나 특별한 기적도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복음의 선포 이래 죄악의 사슬에서 해방된 증인들의 믿음의 고백입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홀리페스티벌>의 목적은 타락한 문화 속에서 정체성 혼란에 빠진 영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 안에 역사하는 복음의 능력을 통하여 거룩하고 의로운 삶을 살도록 하는 것입니다.이에 우리는 동성애자들에게 진리의 복음을 전하고 탈동성애지향자들의 온전한 변화를 지원하고 탈동성애자들과 그 가족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제 3회 ‘홀리페스티벌’을 개최하오니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청원합니다."라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기자회견에서 발표할 성명서에서는 "동성애퀴어축제 서울광장사용 재승인으로 탈동성애인권 유린한 불통시장 박원순 시장을 강력 규탄한다. 서구의 타락한 성문화인 동성애를 옹호 조장하는 대표적인 정치인 박원순 서울시장이 국민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지난 14일 총선이 끝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동성애퀴어축제 장소로 서울광장 사용을 승인했다. 그동안 박 시장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소통이 되지 않는 불통대통령이라고 강력하게 비난했음에도 정작 자신은 시장의 권력을 남용하여 대다수 서울시민들이 반대하는 퀴어축체를 허가함으로 불통시장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박시장은 서울광장 사용이 신고제이기 때문에 사용신고 들어오면 광장사용신청을 거부할 수 없기 때문에 승인할 수 밖에 없다는 거짓말을 일삼고 있다. 서울광장조례에 서울시장은 시민의 자유로운 통행을 방해하거나 영리목적의 광고·판매행위, 혐오감을 주는 행위로 ‘서울광장 사용자 준수사항’을 위반하면 서울광장 사용을 중단시킬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 시장은 지난해 서울광장에서 있었던 불법적인 행사내용을 너무나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광장사용을 승인함을 시장의 권한을 남용하고 서울시민과 대한민국 국민들을 무시하는 행위를 보였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자회견에 참여할 단체들은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 이건호 회장(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공동회장)<탈동성애인권포럼> 상임대표 이요나 목사(홀리라이프 대표) 외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건전신앙수호연대 결혼친화상담봉사회 교육과학교를위한학부모연합 기독교유권자연맹 기독교싱크탱크 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 대한민국개혁시민단체협의회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도덕성회복운동 동래향교 라이즈업코리아운동본부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생명살림운동본부 선민네트워크 세계도덕재무장한국본부(MRA) 자유통일연대 전국교목협의회 전국유림총연합 중독예방시민연대 천주교나라사랑기도모임 춘천기독교연합회 탈동성애인권기독교협의회 한국교회법연구원 한국교회언론회 한국교회연합 한국기독교시청각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한국기독교학교연맹 한국기독교학교연합회 한국미래포럼 한국장로교총연합회 행복한가정시민연합 홀리라이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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