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정원’ 은동주는 오미주 정시아 를 따라...
‘황금정원’ 은동주는 오미주 정시아 를 따라...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7.2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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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황금정원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20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극본 박현주/연출 이대영)'에서는 은동주(한지혜 분)와 사비나(오지은 분)의 뒤바뀐 운명에 대해 그려졌다.

은동주는 오미주(정시아)를 따라 클럽으로 향했다.

대기실 안에는 여장을 한 차필승이 있었다.

은동주와 오미주는 술을 따르라는 손님 때문에 난처한 상황에 처했다.

손님들은 "이런 곳에 돈을 벌려고 왔으면 주제를 알아야지"라고 말했고, 은동주는 "왜 이래요? 미쳤어요?"라고 자리를 떠나려 했다.

크게 당황한 신난숙은 "내가 충고 한번 하겠다. 부모가 자식을 버릴 때는 비치 못할 이유가 있었을거다. 당신 엄마나 동주 씨를 위해서 찾지 않는게 좋을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황급히 자리를 빠져나왔다.

클럽의 다른 방에서는 사비나(오지은)와 최준기(이태성)가 함께 있었다.

사비나는 최준기가 생일선물이라며 전담 기획사를 만들어주겠다고 하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화장실로 갔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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