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 따러가세’ 촬영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음에도 송가인은...
‘뽕 따러가세’ 촬영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음에도 송가인은...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7.23 07: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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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따러 가세 TV조선 캡처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18일 방송된 TV조선 ‘뽕 따러 가세’는 송가인이 ‘트롯퀸’에 이어 ‘발라드 퀸’ ‘댄싱퀸’의 자리까지 노리는 무아지경 막춤 퍼레이드를 선보인 모습을 담았다.

촬영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음에도 송가인은 시장 무대에 올랐다.

자신을 기다려준 관객들을 위해 깜짝 공연을 준비한 것이다.

송가인은 "내가 화면이 잘 받는다. 실물이 휠씬 낫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실제로는 이렇게 작고 날씬한데"라고 말하며 포즈를 취해 팬에게 웃음을 안겼다.

붐은 송가인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떠한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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