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박항서 감독까지 나온다는 말에 웃음이...
‘뭉쳐야 찬다’ 박항서 감독까지 나온다는 말에 웃음이...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7.23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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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부진한 성적을 만회하기 위해 단합대회를 떠나던 멤버들이 포지션에 대한 불만을 내놨다.

안정환의 의견과 허재의 의견에 동조하는 팀원들이 갈렸고, 결국 단합대회에 도착한 팀원들은 안정환 팀 VS 허재 팀으로 나뉘어 족구 경기를 펼쳤다.

박항서 감독까지 나온다는 말에 웃음이 폭발한 두 사람은 베트남 축구 협회가 어쩌다FC와 대회를 추진 중이라는 설도 제기했다.

첫 번째 벌칙 수행자로 양준혁이 나섰다.

정형돈이 물따귀했지만 목표를 잘못 설정해 중요부위를 때리고 말았다.

3세트에 다시 안정환이 등판했다.

허재 팀은 “정환이 들어오면 안 해”라며 안정환을 경계했다.

2세트에서 안정환 팀의 구멍이었던 심권호까지 선방하면서 경기 결과 2:1로 안정환 팀이 승리를 거뒀다.

안정환 팀은 경기에서 진 허재 팀에게 물따귀를 날릴 기회를 얻었다.

“벤치에서 실실 웃기만 한다. 이미지 메이킹에만 주력한다”는 말이 나왔다.

첫 훈련 당시 안정환 감독은 선수들의 발등을 짚어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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