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60분’ 최근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심리치료를...
‘추적60분’ 최근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심리치료를...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7.23 07: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BS1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KBS1 ‘추적60분’은 심리상담소 3곳을 운영하며 12명의 아동·청소년 및 성인 여성 내담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2년간 복역한 뒤 올해 출소한 A 씨가 여전히 자신의 심리상담소에서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실태를 19일 고발했다.

최근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심리치료를 받는 이들이 급격히 증가하였다.

심리치료는 심리적 고통 등을 호소하는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삶의 질을 향상시키도록 돕는 전문적 활동으로, 내담자들은 한 시간 당 수십만 원에 달하는 상담료를 내고 심리상담을 받는다. 

C 씨는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수치심부터 극복해야 한다며 B 씨로부터 공공장소에서 노상 방뇨를 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