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블유’ 송가경 전혜진 분 이 유니콘의...
‘검블유’ 송가경 전혜진 분 이 유니콘의...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7.23 06: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tvN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18일 방송된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는 결국 다른 결혼관을 극복하지 못하고 이별을 선택하는 박모건(장기용 분)과 배타미(임수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가경(전혜진 분)이 유니콘의 대표가 됐다.

민홍주(권해효 분)가 바로 대표직에 복귀했다.

민홍주는 "타미 스칼렛 두사람이 지켜준 오늘은 아주 중요했다. 이 결제서엔 싸인하지 않겠다"고 했다.

그렇게 유니콘과 바로가 검색어를 지켰다.

모건과 만난 타미는 다인과 나눈 대화를 모건에게 전했다.

“억울했어. 근데 한 마디도 못했어. 부럽더라, 아무것에도 방해받지 않는 다인 씨의 단단한 마음이”라고 솔직한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그동안 방해받아 왔던 그의 사랑을 이제야 이해하게 됐다며 놔주겠다고 말하는 모건의 말에 눈물이 가득 차올랐지만 이내 꾹 참아내려는 모습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울렸다.

박모건은 며칠 후 친모와 만난 자리에서 "나를 포기했을 때 어떤 마음이었냐. 이해하고 싶다"고 말한다.

친모는 "그때 너무 힘들었고 엉망인 상태였다. 네가 나와 함께가 아니라면 뭐든 더 좋을 거라는 생각. 나때문에 네 미래까지 엉망으로 만들고 싶지 않았다. 그때 나와 함께였다면 지금의 너는 없을 거다"고 한다.

차현(이다희 분)과 설지환(이재욱 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설지환이 핸드폰을 찾기 위해 지하철 분실물 창고에 갔다가 차현과 만났다.

설지환은 차현의 "지환씨는 어떤데요? 한번도 말해준적 없잖아요"라는 질문에 "누가 팬한테 이래요. 나는 맨날 받기만 하고 차현님한테 해줄 수 없는 내가 너무 무능해서 미칠거 같아요"라며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