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4’ 김영옥은 대중이 붙여준 별명인 할미넴...
‘해피투게더4’ 김영옥은 대중이 붙여준 별명인 할미넴...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7.23 06: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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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박진환 기자]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디어 마이 프렌즈’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김영옥, 나문희, 박원숙, 고두심이 출연했다.

박원숙이 ‘나문희가 전화나 연락을 잘 받지 않아 걱정했다’는 사연을 털어놓자 김영옥은 “나는 전화가 오면 ‘이건 무슨 예능일까’ 궁금해서 후딱후딱 받는다. (나문희처럼) 나도 그래야겠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다음으로 유진이 극중 시어머니로 마주했던 박원숙에게 응원을 이어갔다.

유재석이 “유진 씨의 친정 엄마 역할을 맡았던 고두심 선생님도 함께 계시다”고 전하자 유진이 밝은 톤으로 “엄마”라고 부르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김영옥은 대중이 붙여준 별명인 '할미넴'과 차진 욕으로 유명했던 장면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욕은 평소에도 하지만 싸우면서 하는 건 처음이었다"고 밝혔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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