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먼저 송해나 진정선은 작년 4월부터...
‘보라카이’ 먼저 송해나 진정선은 작년 4월부터...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7.22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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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20일(토) 방송 예정인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은 ‘아시아의 극과 극 투어’를 주제로 모델 송해나-진정선과 배우 이재황-서도영이 여행설계자로, 이지혜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두 팀은 각각 ‘보라카이’와 ‘카자흐스탄’ 여행을 설계하는 가운데, 금주 방송에서는 송해나-진정선의 ‘가보카 투어’가 공개될 예정이다.

먼저 송해나-진정선은 작년 4월부터 6개월간의 자연정화 기간을 가졌던 필리핀 ‘보라카이’로 떠나, 정화 후 새로 태어난 보라카이의 경관을 방송 최초로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송해나-진정선은 “보고도 믿을 수 없는 바다 빛깔이었다”며 쓰레기 하나 찾아볼 수 없이 깨끗해진 보라카이의 바다에 감격을 토해냈다고 해 기대감이 치솟는다.

앞서 자연정화 기간에 들어가기 직전 보라카이 여행설계자로 나섰던 인연으로 스페셜 MC를 맡게 된 이지혜는 청정구역으로 거듭난 보라카이의 풍경에 “이야~ 깔끔하다”라며 연신 감탄과 놀람을 감추지 못했다.

깨끗하고 맑게 다시 태어난 보라카이의 자태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송해나-진정선은 꾸민 듯 안 꾸민 듯 돋보이는 올 여름 비치웨어를 선보이기도 했다고 해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무엇보다 이때 서로 다른 스타일의 비치웨어를 입고 등장한 두 사람은 ‘보라카이’의 해변을 단숨에 런웨이 혹은 화보촬영장으로 만들어 현장 스태프들을 감탄케 했다는 전언이다.

모델들이 직접 전수하는 ‘핵인싸 포토스킬’과 올 여름 해변의 눈길을 사로잡을 비치웨어에 궁금증이 샘솟고 있다.

‘배틀트립’ 제작진은 “청정구역으로 다시 태어난 ‘보라카이’와 잘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나라 ‘카자흐스탄’으로 하여금 그 어느때보다 치열한 아시아 여행 설계 배틀이 펼쳐질 것”이라면서, “두 나라의 서로 다른 경관이 브라운관을 가득 채우며 시청자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예정이다. 올 여름 여행 욕구를 치솟게 만들 ‘아시아의 극과 극 투어’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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