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 킹’ 러닝타임은 118분이다...
‘라이온 킹’ 러닝타임은 118분이다...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7.2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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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킹 포스터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전체 줄거리는 변한 게 없다.

영화는 어린 사자 심바(도날드 글로버)가 아프리카 대륙 프라이드 랜드를 지키는 왕 무파사(제임스 얼 존스)의 후계자로 지목받으며 시작한다.

먼 훗날 왕이 될 생각에 신이 난 심바는 왕의 자리에서 밀려난 삼촌 스카(치웨텔 에지오포)의 계략에 휘말려 아버지를 잃고 프라이드 랜드에서 쫓겨난다.

아버지를 죽게 만들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던 심바는 티몬(빌리 아이크너)과 품바(세스 로건)를 만나 걱정 없이 현재를 즐기며 시간을 보낸다.

스카가 왕이 된 프라이드 랜드의 몰락을 지켜보던 날라(비욘세)는 참다못해 직접 심바를 찾아 나선다.

날라에게 고향 소식을 전해 들은 심바는 '네가 누구인지 기억하라'는 아버지의 말을 떠올리며 고민에 빠진다.

'라이온 킹'은 어린 사자 심바가 삼촌 스카의 음모로 아버지인 동물의 왕 무파사를 잃고 왕국에서 쫓겨난 뒤 날라 등의 친구들과 함께 자아와 왕좌를 되찾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내용을 담은 영화다.

러닝타임은 118분이다.

관객들은 ‘라이온 킹’ 쿠키 영상 유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영화처럼 쿠키 영상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으면서 쿠키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엔딩 크레딧이 다 올라갈 때까지 자리에서 기다리는 관객이 많아지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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