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블유’ 그 곳에서 본사 임원을 만난...
‘검블유’ 그 곳에서 본사 임원을 만난...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7.21 01: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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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블유 tvN 캡처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17일 방송에서 가경(전혜진)은 아무도 몰래 상해로 떠났다.

그 곳에서 본사 임원을 만난 가경은 나대표(유서진)가 가진 문제를 지적하며 유니콘에 새로운 대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본사 직원은 가경에게 누구보다도 KU와 관련이 깊은 사람 아니냐고 반문했지만 가경은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이혼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말하며 정부가 유니콘을 움직이려 하니 빨리 결정하라고 재촉했다.

차현은 설지환이 바로 실검에 오른 이유가 인기 BJ 윤동주(조혜주)의 설지환 입덕 방송 때문인 것을 알고 분노했다.

차현은 윤동주를 찾아갔고 “설지환 내가 먼저 좋아한 거거든”이라며 말을 했다.

박모건은 "우리 관계가 내가 붙들고 있어서 겨우 유지되는 건 알고 있다"며 배타미에게 상처되는 말들을 한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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