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들’ 방송에서 김유라의 모친은 딸의 억울함을...
‘제보자들’ 방송에서 김유라의 모친은 딸의 억울함을...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7.21 01: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bs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18일 방송된 KBS2 ‘제보자들’에서는 ‘먹물같은 사랑’이란 곡을 빼앗겼다고 주장하는 김유라가 등장해 자신의 일을 고백했다.

방송에서 김유라의 모친은 딸의 억울함을 풀어달라며 절규했다.

김유라는 “젊게 편곡하고 싶다고 하니까 작곡가 B씨가 안된다며 저작권협회에서 내릴 거라고 했다. 노래도 부르지 말라더라고”고 밝혔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