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금융서비스 Wellmade 최규환 지사장, “믿고 따라와 주는 FC들의 성공을 위해 끝까지 노력할 것“
M금융서비스 Wellmade 최규환 지사장, “믿고 따라와 주는 FC들의 성공을 위해 끝까지 노력할 것“
  • 심정보 기자
  • 승인 2019.07.19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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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는 4가지로 나뉜다.

우선 돈을 ‘버는’ 일이 있다. 돈을 사냥꾼처럼 치밀하게 쫓을 것인지, 숭배할 것인지, 한 번에 목돈을 벌려고 하는 지 사람마다 돈 버는 행태가 다르다.

또한 누구를 만나느냐, 어떤 직종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수익도 달라진다.

무엇이든 오랫동안 지속하는 것은 결과를 만든다. 우리가 돈을 대하는 태도는 어제까지 지속하며 반복해온 삶의 결과물이다.

M금융서비스 Wellmade 최규환 지사장는 다른 영업직보다 보험영업직의 남다른 매력에 빠져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생동감이 넘치는 열정 속 다양한 사람들과의 자유로운 만남과 대화에서 보험영업으로부터 호기심이 생겼다는 최규환 지사장의 인생 스토리를 인터뷰 하였다.

 

Wellmade 최규환 지사장
Wellmade 최규환 지사장

Q. 입사하게 된 동기가 있다면

A. 처음 영업을 시작한 곳은 자동차 영업이었다. 짧지 않은 시간 자동차 영업은 나에게 적지 않은 경험을 주었고 실적 또한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여전히 무언가가 채워지지 않았고, 우연한 계기에 지인(현 회사 이사)의 보험회사 사무실을 찾은 후 보험영업의 매력에 빠졌다.

같은 영업이지만 뭔가 여긴 달랐다. 영업사원들도 열정이 보였고 생동감이 넘쳤고 다양한 사람들과의 자유로운 대화와 만남에 대해 호기심이 생겼고 그 호기심은 관심을 떠나 본격적인 업의 세계로 나를 빠지게 했다. 그리고 무작정 시작보단 보험이란 무엇인가 공부를 하게 되었고 내가 알고 있던 보험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렇게 보험에 대한 그 확신이 커졌고 그러한 과정에서 원수사와 GA와의 차이점도 알게 되었다. 여러 좋은 상품들을 객관적인 방법으로 쉽고 정확하게 고객들에게 전달 할 수 있는 GA에 입사하게 되었다.

 

Q. 많은 영업직 중 보험업에 도전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A. 자동차 영업을 10년 가까이 했다. 보수도 월평균 700~1000만원을 유지했고 판매왕도 여러 번 했다. 하지만 그 뿐이었다. 자동차 판매로는 수입의 한계가 느껴졌고 더 높은 곳으로 더 큰 성과를 올릴 수 없는 그 평범함이 나를 조금은 나태해지게도 했다. 그 어쩌면 지루할 수 있는 영업의 회의를 느끼기까지 한 것이다. 그리고 우연한 계기(위에 언급)로 시작된 보험업계의 출발은 자동차 영업을 처음 시작했던 나의 열정 못지않았다. 특히나 직급제가 있다는 것도 보험영업의 매력을 더했다. 더 발전할 수 있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서 그 성과를 맛볼 수 있는 직급제가 존재하는 이 보험회사에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보자고 결정했다.

 

Q. 기억 남는 고객 및 보상사례가 있다면

A. 기존 계약자의 소개로 만난 고객이었다. 처음에는 상담을 주저하셨는데 그 이유는 삼성생명에 다니는 친척분이 가족 모두의 보험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이유가 그였기에 더는 보험관련 대화는 하지 않았다. 그리고 소소한 대화를 나누던 중 이분이 6개월 전 암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사실을 이야기하시면서 어렵사리 본인이 가입했던 삼성생명의 암진단금 수령 내역을 보여주시며 제대로 수령했는지 확인이 가능하겠나 하시는 거였다.

그리고 확인해 본 결과 일반암 진단임에도 불구하고 소액암 진단금을 수령하셨던 거였다.

그저 관리하던 친척이 청구한대로. 그래서 그에 대한 설명을 충분이 드린 후 그분의 동의하에 보험사 등을 오가며 각종 서류를 확보 후 삼성생명 측과 수차례 다툼 뒤 일반암 진단금을 지급받게 해 드렸다. 계약자도 아닌 본인을 위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신 후 그 분은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들과 지인들을 소개시켜 주셨고 지금도 나의 관리를 받고 계신다.

후에 알게 된 내용은 보험회사가 최소한의 지급금만 나가게 설득하라고 압박했고 그 친척 분은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다며 깊이 사과했다는 것이다.

 

Q. 고객 응대 시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설계하시는지

A. 모든 설계사가 하는 말 일수 있지만 정말이지 고객에게 최선을 다해야 한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려면 정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말이다. 성격은 얼굴에서 나타나고 본심은 행동에서 나타난다 하지 않는가. 진심으로 대하면 고객은 느낀다. 그 진심을 다해 고객에 입장에서 상담과 설계를 해야 한다.

보험은 확률싸움이라는 말도 있다. 그 개개인마다 확률은 다 다르다. 직업, 나이, 소득 등 그 개별적 요소에 따라 최대한 높은 확률로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상품을 찾아 설계를 해야 한다. 그러기에 상품에 대한 끝없는 공부가 필요하다. 그리고 설계로만 끝나서는 안 된다.

사후 위에 언급한 사례처럼 최대한 고객의 입장에서 만족할만한 보험료를 지급 받을 수 있게 최선을 다 해야 한다.

 

Wellmade 최규환 지사장
Wellmade 최규환 지사장

Q. 영업을 하면서 안타까웠던 점이 있다면

A. 한가지는 고객에 관한 일이고 한가지는 같은 영업사원 이야기다.

수많은 인원들이 영업에 도전을 하는데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고 도전하는 인원들이 많다.

영업을 하면 돈을 쉽게 벌수 있다고 생각하고 들어오는 사람이 많다는 거다. 영업하는 분들 중에 나보다 잘하시고 더 높은 수익을 버시는 분들도 많은데 그분들 중 그 자리에 가기까지 쉽게 올라간 분은 없다는 것이다.

 

정말 남들보다 피나는 노력과 끈기 열정 없이는 이곳에서 성공하기 힘들다. 물론 다른 일도 마찬가지겠지만, 지금도 수많은 인원들이 영업직을 떠나고 있다. 안타깝지만 되묻고 싶은 것은 과연 내가 후회하지 않을 만큼 열심히 했는가??되묻고 싶다.

영업이라는 일은 나이, 성별, 학벌, 인맥 등등 아무조건도 따지지 않고 누구나 쉽게 도전 할 수 있는 일이다. 내가 일하는 만큼 벌 수 있는 일이지만 그만큼 막중한 책임감과 노력 자기관리가 필요한 일이기도 하다. 어떻게 보면 다른 일보다 더욱더 어려울 수도 있다.

진입단계는 낮지만 누구나 성공할 수는 없다.

영업으로 성공하길 원한다면 모든 것을 올인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는 고객이야기인데 지금도 마음이 아픈 사례다. 신혼부부 태아보험 상담 중에 아내는 가입을 원했고 남편은 무슨 태아보험이 필요하냐며 맞서는 상황이었다. 결국 나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끝내 남편의 의견대로 가입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결국 일이 터졌다. 아이가 선천성 뇌병변 장애를 갖고 태어났다. 그 아내는 울며불며 자금이라도 가입여부를 물었고 나는 아무런 말을 할 수 없었다. 지금도 남편에 대한 원망, 아이의 상태와 치료비 걱정으로 눈물 흘리던 그 아내의 모습이 선하고 가슴 아프다. 보험이 질병을 막을 수는 없지만 최소한 치료비 걱정은 덜어 줄 수 있는 건 만은 사실이다.

 

Q. 앞으로 영업 방향과 조직 관리 계획이 있다면

A. 내 목표는 단순하다. 지금껏 영업일을 하며 뼈저리게 느끼고 쌓인 노하우들이 적지 않다. 그 것들을 지점장뿐만 아니라 팀장과 FC와 함께 공유하고 또 공부한다면 다 함께 성공하리라 생각한다. 확신할 수 있다.

간혹 보험영업에 주저하는 사람들이 있다. 누구나 그렇게 시작한다. 나도 그랬었다.

FC들은 초반에는 지인영업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서서히 한계에 부딪히고 영업에 대한 자신의 확신마저 흐려진다. 막막한 시기가 온다. 조금만 도움을 주면 잘해낼 그 FC들을 육성하고 성공하게 도움 주는 게 우리 회사의 목표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래야만 고객이 믿고 의지할만한 FC가 되는 것이다.

간혹 본인계약, 가족계약 후 실적이 없으면 내치는 그런 회사가 있다. 난 그런 회사를 혐오한다. 그리고 실적도 없이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리라 생각하는 노력 없는 나태한 영업사원도 있다. 난 그런 회사를 만들지 않으려 한다. 또한 나의 경험과 노하우들을 이해하고 스스로 노력하는 FC들을 찾아 성공하도록 하는 게 목표이기도 하다. 다행이도 서서히 목표가 이루어지는 듯하다. 최근 회사의 성장률이 급상승하고 있다. 다음 달이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Q. 마지막으로 한마디

A. 영업이란 인생이라 생각이 된다. 꼭 물건을 팔고 세일즈를 해야 영업인가?

세상 모든 일이 영업이다. 사람과의 관계형성을 통한 가치관을 판매하고 인적 인프라를 늘려가는 것도 영업이다. 대통령도 영업을 하는 세상 아닌가??

고객에게 신뢰를 주는 회사, FC들에게 희망을 주는 회사를 만들 것이다. 지켜봐 주길 바란다. 'M금융 Wellmade'를 기억해 달라.

아직은 진행 중이다. 회사 전체가 노력하는 중이다. 끝임 없이 노력하고 공부하고 성심성의를 다해 고객을 대할 것이다. 그리고 나를 믿고 따라 와주는 FC들의 성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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