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대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무더위 쉼터 운영
폭염대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무더위 쉼터 운영
  • 조인구 기자
  • 승인 2019.07.1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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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서기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 안전 무장
▲ 폭염대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무더위 쉼터 운영
[업코리아] 김제시는 연일 더워지는 날씨에 독거노인 등 폭염에 취약한 계층을 위한 안전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622개 경로당 중 221개를 무더위쉼터로 정해 냉방기 가동 여부를 사전점검했고 기능보강이 필요한 79곳에 에어콘을 추가로 설치 하는 등 어르신들의 혹서기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지역내 독지가들의 후원으로 혼자사는 어르신 270여명에게 에어컨 8대, 선풍기 130대, 쿨반바지 140벌 등 냉방용품을 지원하였으며, 매주 독거노인생활관리사 주간회의를 통해 폭염 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및 무더위 쉼터 이용, 야외활동에 따른 온열사고 예방 방법에 대해 교육을 실시해 경로당 및 재가 어르신들에게 홍보하는 한편 수시로 안전확인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강화했다.

신미란 여성가족과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쉼터 운영을 위해 냉방기 및 공기청정기 가동 상태를 수시로 점검해 보완하겠다”고 말하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편안한 여름나기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 고 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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