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작은학교살리기 TF팀 자체 토론회 실시
강화 작은학교살리기 TF팀 자체 토론회 실시
  • 최성종 기자
  • 승인 2019.07.1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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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학교의 현황과 실태분석을 통해 해결방안 논의
▲ 강화 작은학교살리기 TF팀 자체 토론회 실시
[업코리아] 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강화 작은학교살리기 TF팀 자체 토론회를 실시했다.

강화 작은학교살리기 TF팀은 강화 지역 학교의 현황 파악 및 학생수 감소 상황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 현황 파악을 한 후에 분야별로 나누어 5인의 발표자가 기조 발표, 작은 중학교의 현황, 통학버스 직영과 위탁에 대한 이해, 유치원 혼합학급 현황과 해결방안, 광역학구제에 대한 이해와 사례 알아보기 순서로 발표가 이어졌다.

이어진 2부 모둠 토론에서는 30여명이 5모둠으로 나뉘어 토론을 했다. 과소학급 문제 검토 및 활성화 방안, 폐교 및 통폐합 학교 운영 방안, 광역학구제와 통학버스라는 세가지 주제가 토론 주제로 제시됐다. 각각의 주제에 대해 학교·강화교육지원청·인천광역시교육청·지역사회 입장으로 나누어 실태분석과 문제점을 알아본 후에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토론을 진행했다.

김동래교육장은 “오늘의 토론회를 시작으로 작은학교살리기가 강화의 모든 학교 및 지역에서 고민하고 해결하는 문제가 되길 바라며, 밤늦게 까지 작은학교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토론회에 참석했던 교사는 “강화의 현황을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강화교육 발전을 위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토론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는 더 많은 사람과 기관들이 같이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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