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1억 기부' 후원자 모임 유니세프 아너스클럽 회원 됐다
혜리, '1억 기부' 후원자 모임 유니세프 아너스클럽 회원 됐다
  • 이재성 기자
  • 승인 2019.07.19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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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가수 혜리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1억 원 이상을 기부했다.

혜리는 오는 26일 오전 11시 유니세프 아너스클럽 회원이 돼 인증패를 전달 받는다.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은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1억 원 이상 기부한 후원자들의 모임으로 배우 안성기, 김혜수,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방탄소년단 진 등 영향력 있는 셀럽들이 회원이다.

이후 혜리는 기부 뿐만 아니라 유니세프가 진행하는 ‘Schools for Asia’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혜리가 이번에 동참하게 된 ‘Schools for Asia’ 캠페인은 몽골, 네팔, 인도, 부탄, 방글라데시, 라오스, 베트남을 비롯한 아시아 11개국의 아이들을 위한 아시아 어린이 교육 지원 프로젝트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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