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한방’ 아들 섭외부터 기획까지 전부 제가...
‘최고의 한방’ 아들 섭외부터 기획까지 전부 제가...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7.19 02: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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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한방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16일 오후 그랜드앰배서더 서울에서 MBN 신규 예능 '살벌한 인생 수업-최고의 한방'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김수미,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 박태호 MBN 제작본부장, 서혜승 CP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김수미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소통과 사랑이라고 본다”라며 “재훈이 상민이 동민 소통이 돼요”라고 밝혔다.

김수미는 "엄마인 제가 욕쟁이라 그런 구설수에 올랐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들 섭외부터 기획까지 전부 제가 맡았다. 지금 채널 100개가 있는 세상인데 시청자들을 잡지 못하면 안 된다. 웃음뿐만 아니라 사회에 도움이 될 만한, 예능을 만들고 있다.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에게 프로그램 수익금을 전액 기부해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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