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션한 남편’ 홍록기와 이동우 김경식은 농담 반...
‘신션한 남편’ 홍록기와 이동우 김경식은 농담 반...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7.19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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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카이드라마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신션한 남편’은 스타부부들의 일상을 속속들이 파헤치며 그 안에서 아내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남편을 만들어주는 ‘좋은 남편 코디 프로젝트’다.

철부지 남편들과 복장 터지는 아내들의 일상이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션은 “아내 정혜영과 만난 지 3000일을 기념하기 위해 차 트렁크에 장미꽃 3000송이를 가득 채워 선물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출연진들은 “그 정도면 화훼 단지를 하나 사는 게 어떤가” “꽃이 많이 필요하시면 차라리 장미를 무한 생성하는 마술을 배우는 게 어떨지” 등 질투 어린 멘트들을 쏟아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7월 16일 방송된‘신션한 남편’에서는 결혼기념일을 맞은 김바다를 위한 깜짝 기억력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 이 과정에서 김바다는 아니나 다를까 대답을 잘 하지 못해, 아내 이주영의 인내심을 바닥나게 만들었다고.

홍록기와 이동우, 김경식은 농담 반 진담 반 유쾌한 폭로전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루안의 얼굴이 엄마, 아빠 중 누구를 닮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김경식은 “앞트임 했잖아? 쌍꺼풀 했잖아?”라고 갑작스럽게 홍록기를 저격했다.

김경식의 발언에 홍록기 아내 김아린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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