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고 맛있다’ 생소한 비파라는 열매에 무지개 회원들은...
‘달고 맛있다’ 생소한 비파라는 열매에 무지개 회원들은...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7.18 21: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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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힐링을 위해 목포를 찾은 박나래는 어릴적 할머니, 할아버지 댁 마당에서 자란 비파 나무 열매로 담금주와 잼일 만들 계획을 세웠다.

나무 두 그루가 모두 죽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타까워했으나 할아버지는 손녀를 위해 시장에서 비파를 공수해왔다.

생소한 비파라는 열매에 무지개 회원들은 궁금증을 보였고 박나래는 “달고 맛있다”라며 비파를 극찬했다.

박나래는 100일 지나면 정확하게 자신의 생일인 10월이 된다며 비파주가 자신의 생일주임을 강조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기안84는 “그래도 오늘은 가지고 왔어야 하지 않나”라고 의견을 냈다.

박나래는 “여기가 무슨 아침 방송이냐. 음식이 바로 나오게”라더니 무지개 회원들 몫을 챙겨와 훈훈함을 안겼다.

출연진들은 비파잼을 맛보며 연신 “정말 맛있다” “사과와 살구 섞은 것 같다”고 극찬했다.

비파는 과일로 섭취하는 것 이외에 열매는 잼, 주스, 와인, 시럽, 파이 제조에 이용된다.

통조림으로 널리 유통된다.

종자는 전분을 20% 정도 함유하여 아몬드같이 볶아서 먹을 수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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