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1919 유관순', (사)나눔과기쁨에서 아동 청소년 무료 단체관람 신청접수 중
영화 '1919 유관순', (사)나눔과기쁨에서 아동 청소년 무료 단체관람 신청접수 중
  • 변진주 기자
  • 승인 2019.07.18 18: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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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운동 100주년 기념 나라사랑 위한 무료관람 신청

(사)나눔과기쁨 문화교육본부(본부장 김변호)는 행정안전부 지원을 받아 아동 청소년을 위한 3.1절 100주년 기념 나라사랑 ‘1919 유관순’ 영화 무료관람 행사를 실시한다.

나눔과기쁨 민간사회안전망 김용태 국장은 “올해는 3.1절 100주년 되는 해로서 삼일운동 정심을 계승하고 발절시키기위해서 영화 ‘1919 유관순’을 청소년들에게 무료관람 시키려 한다. 유관순 열사의 나라사랑과 비폭력정신을 이해하고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자주독립 정신의 계승을 통한 국민의식을 고취시키고 후세대들이 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지켜나가야 함을 교육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 청소년 단체나 시설 또는 학교 등에서 단체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석인원과 관람가능 날짜, 지역 인근 관람 상영관을 조회한 후 나눔과기쁨 문화교육본부로 신청하면 확인후 무료로 예매를 한 후 관람할 수 있다.

영화 1919 유관순은 대통령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로부터 공식 후원을 받아 제작된 ‘1919 유관순 – 그녀들의 조국’(총감독 윤학렬, 감독 신상민, 작가 이은혜)은 조선의 딸 유관순과 함께 독립을 외쳤던 소녀들의 이야기를 가장 사실적으로 생생하게 그려 낸 3.1 운동 100주년 기념작이다.

전문가들의 사실적이고 생생한 고증과 자문을 통한 다큐멘터리 형식을 더해 지금까지의 어떤 작품보다 당시의 학생, 기생, 시각장애인, 과부, 만삭의 임산부, 간호사, 백정의 딸 등 유관순 열사 외 숨겨진 여성 독립 운동가들의 삶을 3.1운동 100년 만에 재조명하여 영화로 만들어졌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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