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테마기행’ 1861년 당시 동남아시아 정글에서 나비를...
‘세계테마기행’ 1861년 당시 동남아시아 정글에서 나비를...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7.18 16: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15~18일 모두 4일간 '여름날의 꿈 캄보디아'라는 주제로 방송된다.

저는 앙코르 와트 벽에 새겨진 천상의 무희, 압사라부터 보고 싶어요.

1861년 당시 동남아시아 정글에서 나비를 채집하던 프랑스의 자연 학자이자 탐험가인 앙리 무오는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눈앞에 지금껏 보지 못했던 거대 석조 건물들이 갑자기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유럽 언론에 “이것은 그리스 로마의 것보다 훨씬 위대하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