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전소민은 유재석과 지석진을 교체했고 유재석은 ...
‘런닝맨’ 전소민은 유재석과 지석진을 교체했고 유재석은 ...
  • 이재성 기자
  • 승인 2019.07.1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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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방송화면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런닝맨' 유재석과 지석진이 막판에 팀을 교체, 각각 소란 팀, 에이핑크 팀이 됐다.

14일 방송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유재석이 소란 팀으로 배정됐다.

전소민은 유재석과 지석진을 교체했고, 유재석은 "주식회사 소란의 신임 CEO다"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

일주일 후 소란의 연습실에서 만난 유재석, 전소민. 유재석은 "왜 나를 이리로 부른 거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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