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토토입니다’심흥아 작가와의 만남
‘나는 토토입니다’심흥아 작가와의 만남
  • 최성종 기자
  • 승인 2019.07.17 11: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9년 부천의 책 만화 분야에 선정
▲ 「나는 토토입니다」심흥아 작가와의 만남
[업코리아] 부천시는 2019 부천의 책 만화 분야에 선정 된 ‘나는 토토입니다’의 저자 심흥아 작가의 강연회를 오는 8월 10일 토요일 오후 2시 오정도서관에서 개최한다.

심흥아 작가는 2016년 ‘나는 토토입니다’로 작품성과 독창성을 인정받고, 2018년 부천만화대상 어린이만화상을 수상하는 등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만화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연회에서는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는 삶’을 주제로 만화가로써의 본인의 삶과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는 만족감 그리고 ‘나는 토토입니다’의 책 이야기, 즉석 만화 그리기 등을 하며 시민과 풍성한 소통의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강연은 선착순으로 50명을 모집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편, 부천시는 매년 부천의 책을 선정해 도서관과 학교 등지에서 한 권의 책으로 시민이 하나가 되는 릴레이 독서운동인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을 펼치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