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독거노인 우울예방 및 활력인생 100세 프로그램
연천군 독거노인 우울예방 및 활력인생 100세 프로그램
  • 최성종 기자
  • 승인 2019.07.1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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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몸 어르신과 함께하는 ‘함께 어울림’ 운영
▲ 연천군 독거노인 우울예방 및 활력인생 100세 프로그램
[업코리아] 연천군 보건의료원은 2019년 독거노인과 함께하는 우울예방 정신건강 프로그램인 ‘홀몸 어르신과 함께하는 함께 어울림 프로그램’을 17일부터 오는 8월 30일까지 주 1회 총 8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소 외롭게 생활하는 독거노인은 외로움과 우울증 및 자살 위험성이 매우 높으며, 건강관리는 물론 사회적 관계형성 등 여러 부분에서 취약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이에 보건의료원에서는 신서면, 연천읍, 전곡읍, 군남면, 청산면 등 지역별 대표가정을 선별해 그룹별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홀몸 어르신들 간의 어울림과 정서적 유대감 형성으로 사회적 관계형성을 유도함으로써 우울 예방효과를 기대하고 사회참여도 증진, 자기존중감을 고취시키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자가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홀몸 어르신 등 건강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우울감 해소 및 치매예방 등 신체적, 정신적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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