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희 헤어클럽‘, ‘디아르떼보스헤어 부천 여월점’ 최유희 원장, “미용은 예술이고 창작입니다.“
‘최유희 헤어클럽‘, ‘디아르떼보스헤어 부천 여월점’ 최유희 원장, “미용은 예술이고 창작입니다.“
  • 이슬아 기자
  • 승인 2019.07.17 10: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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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완성이라고도 불리는 헤어스타일링은 본인의 이미지에 부합되는 느낌을 최대한 살리고 트렌드에 맞춰 진행되기 때문에 헤어스타일만큼 사람의 이미지를 변화시킬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원하고 있다.

따라서 메이크업을 하고 옷을 바꾸고 악세서리를 착용해도 뭔가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새로운 헤어스타일링을 시도하는 사람이 적지 않은데, 만족스러운 결과를 위해서는 실력, 개성, 완성도 등 모든 요소를 놓치지 않는 미용실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경기 부천시 삼정동에 위치한 최유희 헤어클럽30년 넘게 운영 하고 있고, 2호점인 디아르떼헤어보스 헤어 부천여월점을 최유희 원장님이 운영 중인 미용실이다.

처음 생계를 위해 미용을 시작하였지만 점점 갈수록 미용에 대한 매력에 빠졌다는 최 원장은 가위를 들 수 있을 때 까지 체력이 따라줄 때까지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정년이 없는 직업 이다보니 딸들에게도 미용을 권했다고 한다.

처음엔 미용을 싫어했던 딸들도 현재 미용에 매력을 느끼고 미용장 국가기술자격증을 따기 위해 공부하고 있다는 최 원장의 운영 마인드와 미용 인생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최유희 헤어클럽' 최유희 원장
'최유희 헤어클럽' 최유희 원장

 

Q. 미용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A. 안녕하세요! ‘최유희 헤어클럽디아르떼보스헤어 부천 여월점을 운영하고 있는 최유희 원장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손재주가 있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무언가를 만지고 만들고 하는 손재주부분은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것 같아요.

가족의 생계를 위해 직업을 선택해야 했고 그중에 미용에 제일 관심이 많았습니다.

생계를 위해 제일 자신 있는 일에 도전하게 되었죠.

 

Q. ‘최유희 헤어클럽디아르떼보스헤어 부천 여월점의 시술프로그램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A. 업스타일, 요술 드라이, 두피 크리닉, 여성컷, 아이롱 펌, 상견례, 혼주머리 하객머리 면접머리, 돌잔치 등. 주요행사에 참석할 때, 화려한 머리가 가장 주요한 컨텐츠입니다.

최근에는, 탈모고객들이 점점 많아짐에 따라, 두피 크리닉의 인기가 상승되고 있습니다.

 

Q. 교육프로그램 및 외부 활동이 있다면

A. 매주 월요일 저녁 같이 미용을 하고 있는 동료이자 두 딸의 미용장 교육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매주 화요일 소상공인 대상으로 요술드라이 교육을 하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 대학교석사 요술드라이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직원 교육은 매주 목, 금 저녁시간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최유희 헤어클럽디아르떼보스헤어 부천 여월점만의 장점 및 차별성이 있다면

A. 미용이라는 직업은, 한번 배워놓으면 언제든 써먹을 수 있다는 점이 다른 기술과 큰 차이점입니다. 하지만 기술이라는 특성상 계속 갈고 닦아야 더 잘하게 되죠.

기술은 곧 교육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직원)들의 교육 수준을 다른 미용실에 비해 더욱 높이기 위해 늘 연구하고 교육하고 노력한답니다.

저희 최유희 헤어클럽디아르떼보스헤어 부천여월점에서는 직원별 맞춤교육을 진행하다 보니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미용업의 최고의 복지는 교육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용대회에서 심사 중인 최유희 원장
미용대회에서 심사 중인 최유희 원장

Q. 대표님의 운영 가치관 및 교육 철학이 있나

A. 배워라 그리고 공부해라 고객의 눈높이가 높아감에 따라 미용인들 또한 시대의 흐름 유행 등 기술이 우선입니다. 친절도 잠깐이고 기술이 없으면 고객은 외면하게 되죠. 끝임 없는 노력과 기술을 갈고 닦아야 미용을 오래할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마라 할 수 있다는 자신만의 의지와 긍지로 미용공부를 권장합니다.

 

Q. 언제 가장 큰 보람을 느끼는지,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A. 개인적으로는 미용장 국가기술자격증시험에 합격했을 때, 임종을 앞두고 펌을 해 주었을 때, 건강할 때 오셨던 단골고객이 몸이 아파 거동이 어려워 병원에 직접 가서 머리를 해줬을 때, 등 미용은 늘 새롭고 큰 보람을 가져다줍니다.

그들이 필요로 할 때 미용으로 재능기부를 할 때 미용을 배운 것에 대해 큰 자부심을 느끼죠.

 

Q. 현재 사업장과 시스템을 만들 수 있었던 노하우

A. 당시 21세 어린나이에 미용을 배웠고 20대에 미용실 원장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젊은 나이에 원장이 되다보니, 다른 미용실에 비해 더 빠르게 트렌드 캐칭을 할 수 있었습니다. 미용실 마다 같은 파마, 염색이라도 가격이 천차만별인 것은 그만큼 좋은 재료와기술의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유명브랜드 재료,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것이 지금의 성공을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직원을 가족처럼 여겼기에 직원이 바뀌지 않고 오래 근무해주었고 이 부분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Q. 앞으로 전망과 목표, 차후 계획이 있다면

A. 앞으로도 미용 및 뷰티산업은 인기가 높아 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미용 중 헤어분야는 꽃 중에 꽃입니다, 4차 산업 혁명에 미래 유망 직업은 미용이라고 생각 합니다.

무수히 사라지는 직업과 직종이 많지만 우리 미용은 기계로 찍어낼 수 없습니다.

또한 사람 손으로 할 수 있는 많은 부분이 인공지능 및 AI가 해주고, 컴퓨터가 대신해 줄 수는 있지만 미용기술은 대신해줄 수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은 사람이 손으로 해주는 서비스를 원하며 샴푸기계를 원하지는 않습니다.

고객의 두상 골격 얼굴형 신체 또는 라이프 스타일 등 예민한 스타일과 성격 등을 기계가 대신해줄 수는 없습니다.

목표는 못 다한 미용공부를 더 하는 게 지금의 목표이자 희망사항입니다. 끊임없는 도전과 목표, 그리고 계획들이 나를 미용인으로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미용은 예술이자 창작이고 과학, 수학에 있는 공식과도 같습니다. 염색, , 그리고 컷트에도 기본적인 공식이 있기 때문이죠. 또한, 대우받을 수 있고 돈을 벌수도 있습니다.

결코 나만의 기술을 키우고 무기를 만들어야 만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시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서경대학교 요술드라이, 업스타일 특강 중인 최유희 원장
서경대학교 요술드라이, 업스타일 특강 중인 최유희 원장

Q. 해당 인터뷰 기사를 접하게 될 독자에게 전하실 말씀이 있다면

A. 하루일과를 시작할 때 거울을 봅니다.

거울 속에 비친 나의 모습을 보며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할 때도 있고 반대로 세월 따라 변하는 나의 모습이 비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미용실로가세요. 고객님의 기분을 바꿔드릴 수 가있습니다. 또 다른 나만의 스타일로 바꿔 보시는 게 어떨까요? 우리 미용인들은 고객의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게 저희 최유희 헤어클럽디아르떼보스헤어 부천여월점에서

도와 드리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한마디

A. 올해로 37년차입니다. 미용을 50년을 채우고 싶고 이후는 여생을 마감 할 까지 어르신들을 위해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무료미용 봉사를 하고 싶은 게 소망입니다.

감사합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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