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전과 휴가 후, 여름휴가를 200% 준비하는 바캉스 뷰티템
휴가 전과 휴가 후, 여름휴가를 200% 준비하는 바캉스 뷰티템
  • 이민한 기자
  • 승인 2019.07.16 1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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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 이민한 기자] 본격적으로 찾아온 여름휴가 시즌, 설레는 마음으로 휴가를 준비하는 이 때, 휴가지에서 피부자신감으로 자신감 있고 당당하게 보낼 수 있게 도와주는 비포 뷰티템과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자극을 받고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는 애프터 뷰티템을 모았다. 

▶휴가 전, 항산화 케어로 피부에 즉각적인 생기 선사

야외에서는 땀이 나고 에어컨으로 건조한 실내에서는 수분을 빼앗기 여름철 피부는 늘어지고 지치기 마련이다. 휴가를 앞두고 피부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케어가 필요하다.

홈 에스테틱 브랜드 라힐리의 어스 옥시니아 블렌딩 클렌저는 에스테틱의 블렌딩 컨셉을 접목하여, 매일 피부 컨디션에 따라 커스터마이징하여 라힐리 어스 옥시니아 클렌저의 2가지 제형을 섞어 세안하는 제품이다. 22가지 과일과 채소가 응축된 옥시니아 성분이 모공 속 노폐물과 미세먼지를 제거해주고 맑고 투명한 생기를 부여하는 항산화 케어를 선사한다.

한율의 ‘달빛유자 얼려 쓰는 수면팩’은 유자 셔벗 쿨링TM 제형이 적용돼 더위에 달아오른 피부 온도를 -4.5도 낮춰주고 뜨거워진 피부를 진정시킨다. 유자 비타 C콤플렉스TM의 항산화 효과로 더위에 치진 피부 피로를 풀어주는 것은 물론 생기를 채워준다. 이뿐만 아니라 잦은 냉방으로 인해 건조해진 피부가 자는 동안에도 수분과 보습을 유지할 수 있도록 피부장벽 강화 효과가 있는 소금발효 청탱자 추출물을 처방해 ‘밤샘 보습’ 효과를 준다.

▶휴가 후, 자극 받아 민감해진 피부와 두피에 진정케어

에어컨의 차고 건조한 바람과 미세먼지,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의 직격탄을 받는 두피는 여름철에 특히 지치고 민감하기 쉽다. 라우쉬 스위스 허벌 헤어 토닉은 시원한 쿨링 효과와 함께 붉고 민감한 두피를 진정시켜주는 제품으로 두피의 열감은 내리고 자극 받은 두피를 다독여 준다. 마른 상태의 두피에 수시로 바르고 마사지해주면 된다.

라힐리의 ‘어스 옥시니아 수딩크림’은 지중해의 청량한 바다 닮은 청록빛 수딩크림으로 가벼운 텍스쳐가 수분을 머금은 수분보호막을 형성하여 뜨거운 수분을 빼앗기고 예민해지는 여름에도 산뜻하고 촉촉하게 피부로 케어해준다. 또한 미백 효과에 탁월한 NAC성분이 함유되어 투명하고 밝은 피부로 가꿔준다.

록시땅의 ‘시트러스 버베나 리프레시 워터 젤 크림’은 레몬 버베나 잎 추출물과 오렌지 껍질 오일을 함유해 지친 몸과 마음에 생기와 활력을 선사하고 마음을 편하게 진정시키는 젤 타입의 바디 크림이다. 가볍고 부드러운 텍스처가 피부에 즉각적으로 스며들어 산뜻하고, 쿨링 효과까지 있어 하루 종일 햇빛에 달아오른 피부에 사용하면 피부 온도를 낮추어 준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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