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그 과정에서 최근 논란이 됐던...
‘전참시’ 그 과정에서 최근 논란이 됐던...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7.16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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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13일 방송된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 이승윤의 장기자랑 무대가 공개된다.

매니저들의 희망 메뉴를 직접 요리하는 참견인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 과정에서 최근 논란이 됐던 이승윤의 매니저는 통편집됐다.

먼저 전현무는 카더가든의 시그니처 헤어스타일을 똑같이 따라 했을 뿐만 아니라 마카롱과 비닐봉지로 디테일을 더해 ‘무더가든’을 완성시켰다고. 이처럼 겉모습은 2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그가 무대까지 똑같이 해낼 수 있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유병재와 매니저가 각각 ‘유노병재’와 ‘최강규선’으로 변신, ‘규병신기’를 결성해 무대를 꾸미고 있어 폭소를 유발한다.

두 사람의 무대는 참견인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받았다.

제작진의 입장대로 지난달 29일 방송분에서 강현석은 출연진이 다함께 버스를 타고 MT를 떠나는 모습이 담긴 단체샷에만 모습을 나타냈다.

제작진은 강현석이라는 이름 대신 이승윤 매니저라 표현하기도.

전현무가 “지금까지 이런 장기자랑은 없었다!”라고 감탄한 이영자의 마술쇼와 이승윤의 차력쇼까지 공개된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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