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희, "그때 마음 아팠다" 식구인 탤런트 박병훈 그리고 자녀와 함께 앉아 이야기 꽃 피워
권성희, "그때 마음 아팠다" 식구인 탤런트 박병훈 그리고 자녀와 함께 앉아 이야기 꽃 피워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7.13 14: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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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영상캡쳐
포토 : 영상캡쳐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안방극장 시청자들 사이에서 가수 권성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그녀가 배우자인 탤런트 박병훈, 그리고 자녀와 함께 한 장면이 공개가 된 것.

오늘(십삼 일) 오후 종합편성채널티비이조선 마이웨이'에서 권성희가 사는 거주지가 선을 보였다.

서울 강남의 한 apt에서 권성희는 배우자인 탤런트 박병훈, 그리고 자녀 한 명과 살고 있었다.

이들은 거실 소파에 나란히 앉아서 과거 이야기를 했다.

특히 박병훈은 교통사고로 인해 탤런트 직업을 그만둬야 했다. 이에 대해 권성희는 “당시 수술 후유증으로 입 주변이 내려갔다”라며 “본인도 말하는 것도 정확하지 않아서 표정이 일그러져서 대본이 들어오는 것을 겁을 냈다. 그때마다 마음이 아팠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탤런트 박병훈은 연기 생활을 그만 둔 후에 지인이 하는 옷 사업을 맡은 것을 계기로 사업을 해왔다고 밝혔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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