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기간제’ 피 범벅이 돼 섬뜩한 눈빛을...
‘미스터 기간제’ 피 범벅이 돼 섬뜩한 눈빛을...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7.1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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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CN 제공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17일 첫 방송되는 OCN '미스터 기간제'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성장 스토리를 담은 학원물이 아닌, 현실성과 시의성을 녹여내 사실적이면서도 충격적인 학원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장동주(김한수 역)와 정다은(정수아 역)이 한밤 중 몸싸움을 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정다은은 자신의 앞을 막아 선 장동주를 향해 차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피 범벅이 돼 섬뜩한 눈빛을 빛내고 있는 장동주의 모습이 포착돼 긴장감을 자아낸다.

겉과 속이 다른 학생들, 의문스런 살인사건, 교내 비리 등 오히려 시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서 다룰 법한 사건들이 ‘미스터 기간제’ 곳곳에서 등장할 것을 예고한다.

이는 어제 신문에서 본 이야기 혹은 나의 경험과 묘하게 겹쳐지며 고도의 몰입감을 유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명문고 여고생 살인사건의 진범을 추적하는 기무혁(기강제, 윤균상 분)의 모습이 스릴러 특유의 긴장을 더하며 시청자들에게 함께 고민해야 할 현 사회의 문제에 대한 화두를 던질 것이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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