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관’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보좌관’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7.12 2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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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승리감에 도취된 것도 잠시, 오원식의 야망에 브레이크가 걸리기 시작했다.

오원식의 정책자료집 샘플 봉투를 본 윤혜원(이엘리야)이 인쇄소가 다른 것을 이상하게 여겨 조사를 진행하고, 오원식이 정책연구 개발비를 부정수급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내 장태준에게 보고했기 때문.

혜원은 오원식(정웅인 분)이 자료집을 의원실에서 이용하던 곳이 아닌 다른 인쇄소에 맡긴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수상한 낌새를 느낀 그는 곧바로 인쇄소에 전화해 원식의 이름으로 주문했고, 원식이 지금껏 자료집 인쇄 수량을 속이며 차액을 부정수급해온 정황을 확인했다.

예리한 관찰력으로 비리를 포착한 혜원은 원식의 뒤를 캐보라던 장태준(이정재 분)의 든든한 오른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없게 된 오원식이 이대로 무너질지 아니면 다시 한 번 반격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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