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헤는 밤’ 초특급 아티스트들에 이어 배우 김영철과...
‘별 헤는 밤’ 초특급 아티스트들에 이어 배우 김영철과...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7.1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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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한혜진은 배우 김영철과 2019년 8월 15일 광복절 KBS와 재외동포재단이 공동주최하는 3.1운동 100주년 기획 윤동주 콘서트 ‘별 헤는 밤’의 진행을 맡게 됐다.

‘별 헤는 밤’은 다큐멘터리와 쇼가 결합된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로서 윤동주의 시와 삶, 음악을 통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길 전망이다.

국민 배우 김영철이 ‘별 헤는 밤’의 MC를 맡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배우 한혜진이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됐다.

배우 한혜진은 '굳세어라 금순아', '주몽', '따뜻한 말 한마디' 등 여러 드라마를 통해 깊이 있고 안정적인 연기력을 과시, 안방극장 시청률 여왕에 등극했다.

2019년은 대한민국의 뿌리가 된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다.

이렇게 의미 있는 2019년의 광복절. 시대의 아픔을 시로 노래했던 민족시인 윤동주의 이야기를 되짚는 ‘별 헤는 밤’이 방송된다.

초특급 아티스트들에 이어 배우 김영철과 배우 한혜진의 완벽 MC 라인업까지 공개한 ‘별 헤는 밤’이 기대되고 궁금하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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