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소녀' 알찬 유학생활...K팝 음원 공개로 성장 증명
'유학소녀' 알찬 유학생활...K팝 음원 공개로 성장 증명
  • 이재성 기자
  • 승인 2019.07.1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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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유학소녀'는 맞춤형 유학코스로 소녀들이 꿈꾸던 로망을 실현하고 있다.

글로벌 시청자들의 대리만족을 이끌어냈을 뿐만 아니라 일대일 속성 수업을 통해 열정이 깃든 값진 결과물로 감동을 전했다.

'유학소녀'는 단순히 K팝을 익히고 경험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아이돌 단독콘서트와 K팝쇼를 눈 앞에서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국내 유수 기획사의 오디션 기회를 받았다.

소녀들은 안무가 배윤정과 걸그룹 우주소녀의 조언으로 더욱 구체적인 미래를 고민하며 완성형 유학 생활을 보냈다.

또 소녀들은 다양한 K팝에서 나아가 K푸드, 뷰티, 투어 등으로 알찬 유학기를 가졌다.

소녀들은 3주간의 뜻깊은 유학기 결실을 '팝시클'(POPSICLE)를 통해 증명하기도 했다. 소녀들은 생애 첫 음원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끊임없이 연습하며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사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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