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모드니교회(통합) 개척 이야기
일산 모드니교회(통합) 개척 이야기
  • 정명호 국민기자
  • 승인 2019.07.10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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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 작은 교회 또 한번의 도전, 주님의 은혜입니다.
▲ 일산모드니교회 담임 하현규 목사, 김효순 사모
▲ 일산모드니교회 담임 하현규 목사, 김효순 사모

[업코리아=정명호 국민기자] 예장 통합 서울서북노회 소속 일산모드니교회(담임 하현규목사) 이전예배가 76()오전 11시 교회 예배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는 하현규 목사(일산모드니교회) 사회로 차기철 목사(선한이웃교회)의 기도, 옥합찬양대와 대진일터교회 특순 후 이돈철 목사(모드니교회)가 설교했다.

예수님이 구원자십니다.(2:1-11)’라는 제목으로 이 목사는 말씀을 전했다. 예수님께서 구원자로써 첫 사역을 하신 곳은 가나안 혼인 잔칫집이었습니다.

잔칫집에 포주가 떨어진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도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이것이 인생인 것입니다. 5'무슨 말씀을 하시던지 그대로 하라'. 예수님은 구원자이십니다. 예수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던지 그대로 할 때 우리는 기적을 경험하게 됩니다. 7'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순종으로 아귀까지 채운 하인들처럼 순종하는 자가 되기 바랍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 복을 받습니다. 새로운 성전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일산 모드니 교회 역시 말씀에 순종하고 그대로 행하는 가운데 복을 받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라고 전했다.

▲ 일산모드니교회 이전예배 모습
▲ 일산모드니교회 이전예배 모습(이돈철 목사 설교)

축사를 전한 일산북시찰장 김진성 목사(일산은광교회)는 일산 풍동이라는 지역 소개와 함께 풍동에 좋은 교회가 온 것과 모드니라는 이름처럼 일산에 모든 이들에게 기쁨이 되고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일산 풍동내 기독교인들이 다시 교회에 나올 수 있길 바라며, ‘창세기 131절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라는 말씀처럼 일산 모드니 교회가 그러한 교회가 되길 바란다.‘라도 당부했다.

또한 최재덕 목사(장신대 신약학 교수)는 축사에서 신대원에서 알게 된 한 목사는 남을 세워주고 약하고 힘없는 사람을 돕는 목사라고 이야기했다. 교회에서는 교우들에게 지역에서는 풍동 지역 주민들에게 목회 비전대로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목사라 될 것을 당부했다.

일산모드니교회 하현규 목사는 오늘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분당 모드니교회에서 지하 개척교회로 2년 넘게 사역을 한 후 하나님의 과분한 은혜와 성도들의 협력으로 일산모드니교회(지상7층 상가교회)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일산모드니교회의 3대 미션은 일산 지역 복음화, 다음세대 양육, 남북통일 선교입니다. 오직 성령 안에서 말씀을 붙잡고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쓰임 받고 싶습니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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