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배우 이열음은 놀라운 수영실력을 뽐내며...
‘정글의 법칙’ 배우 이열음은 놀라운 수영실력을 뽐내며...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7.08 03: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SBS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SBS ‘정글의법칙’ 관계자는 5일 이데일리에 “태국 대왕조개 채취와 관련 현지 규정을 사전에 충분히 숙지하지 못하고 촬영한 점에 깊이 사과드리며, 향후 좀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제작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에는 꼬묵 섬에서 완전체 생존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 이열음은 놀라운 수영실력을 뽐내며 고둥 1마리와 대왕조개 3마리를 잡았다.

태국 현지 언론은 '정글의 법칙' 팀이 채취한 대왕조개가 농림부가 발표한 멸종위기에 놓인 수생 동물이기 때문에 채취, 취식할 수 없다며 이를 채취할 경우 최대 2만 바트(약 76만 원)의 벌금 또는 5년 이하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