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레또, 피피엘 제대로 했네…전파 타고 실검에도 ‘시끌시끌’
아마레또, 피피엘 제대로 했네…전파 타고 실검에도 ‘시끌시끌’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7.0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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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방송 캡처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아이돌 혜리가 친동생이 대표로 있는 쇼핑몰 ‘아마레또’를 노골적으로 광고해 입방아에 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놀라운 토요일’에 고정 출연 중인 혜리가 6일 방송에서 느닷없이 종이에 ‘아마레또’라는 글자를 적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한 장면이 고스란히 전파를 탔다.

시청자들은 물론 출연자들도 어리둥절한 상황.

‘아마레또’는 혜리 동생이 운영하는 쇼핑몰인 것으로 전해졌다. 혜리는 자신이 투자를 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방송 이후 홍보 논란이 불거졌고 혜리는 물론 이를 편집없이 내보낸 제작진에게도 성토가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홍보를 할 거면 개인 sns에서 하던가 방송 피피엘 광고 돈 내고 하는 광고주들은 뭐냐? 억울하면 돈 내고 하던지” “실검 1위 찍었는데 노이즈마케팅 제대로 했네” “출연자도 문제지만 이걸 재밌다고 내보낸 PD진이 더 문제다. 생방도 아니고 이걸 못 거르냐?” “개인쇼핑몰을 왜 방송에서 홍보함? 그것도 이름까지 대놓고. 돈 한푼 안들이고 광고하네” 등의 의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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